밀폐용기를 고를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건 가격입니다. 그런데 정작 중요한 기준을 하나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바로 반복 사용했을 때 유지 비용입니다. 카레를 담고 나서 냄새가 배어 결국 버린 용기, 색이 빠지지 않아 반찬 담기가 꺼려진 통이 있다면 한 번쯤 따져볼 만합니다.결론부터 말하면, 데일리앤쿡 프레실버 밀폐항균용기는 색 진한 음식을 담아도 세척 후 냄새와 착색이 거의 남지 않아 반복 사용 부담이 적고, 손질 재료를 미리 담아두는 식단 관리 루틴을 만들기에 편한 반찬통입니다.카레, 김치찌개 담은 뒤 씻으면 색·냄새가 거의 남지 않아 같은 통을 계속 쓰게 됩니다.브로콜리, 나물, 다진 마늘 등을 미리 나눠 담아두면 요리할 때 바로 꺼내 쓰고 버리는 양이 줄어듭니다.530ml 소형부터 특대형까..